사진으로떠나보는나의이집트여행 꼭한번쯤은가보고싶은 이집트여행.... 그러나 아직 가보질못했으니 사진으로나마 여행을해보자. 기자의 거대한 피라미드(The Pyramid fo Giza) 왼쪽 ; 쿠푸왕 피라미드 / 가운데 ; 카프렌왕 피라미드 / 오른쪽 ; 멘카우리왕 피라미드 기자는 카이로시에서 서쪽으로 13Km 정도 떨어져 있다... 보물창고/나의사진방 2012.01.16
천진스러움으로 순수한 연화의모습 한국에 다녀와 블로그에 들어와보니 연화가 남긴글이... 정말인가 하는 의구심으로 한동안.... 그러나 확인하고부터는 그기쁨이. 기억으로 잊혀질수도있는 그 오랜세월에도 우리의 연은 다시맺어지는 운명이었나보다. 사진으로도 담박 느껴지는 연화의모습은 여전히 천진스러운 모습이다. 유치원선.. 보물창고/나의사진방 2011.10.16
다시 만날때까지... 엄마가 묶었던 민박집. 홈페이지 : http://www.berlinmp.com/ 베를린민박펜션 민박집 식당내부. 정갈하면서도 푸짐하며. 맛깔스러운 빛깔로 인심도 좋으셔서 우연히들렀는데... 미안하게시리 아침을주셔서 먹어본 글쓴이의 소감이다. 주인아주머니 정이 담쁙 배어있는 민박집이라 베를린에 .. 보물창고/나의사진방 2011.06.18
베를린 이모저모. 5월 22일 오늘 하루를 즐거운 마음으로 뒷배경은 100년이 넘은 커피집으로 엽서로도 나오는 명소. 보이는 2층하얀 버스가 투어버스로서 천정은 열려있는상태. 어제 엄마가 너무 많이 걸어서 많이 힘들었을것으로... 간단히 이버스로 이용하기로 결정하였다... 시어머니와 애교가매력포인트.. 보물창고/나의사진방 2011.06.16
엄마와 함께 한 시간들. 5월20일 11시10분 Tegel(테겔)공항에 도착한 엄마와승재네식구들. 짜잔^^* 씩씩한 모습으로 고모한테 인사해야지... 엄마옆은 화사한 올케. 여기서 만나게 되다니.... 감개무량합니다. 집에서 부터 걸어서 샤를로텐부르크성(Schloss Charlottenburg) 으로 가는중에... 잠시 쉬어가는중에서도 한컷트 찰각. Schloss Char.. 보물창고/나의사진방 2011.06.13
모스크바에서 생활하는 가족들. 나라의기둥들..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승재의 아지트인가보네... 소풍들나오셨나보다.엄마와 은희....언제나 명랑한전화목소리의 은희에게 고맙다는 느낌을 전하고싶다. 좋은시간... 요..장면이 내가 흥미로운작품이다. 재밌겠다. 자유로운 시간으로 티없이 해맑은 모습의 느낌. ..... 보물창고/나의사진방 2011.04.17
나의초딩친구들 정겨운 나의초딩친구들 미소년에서 이제 중후한멋으로 변신한 영호친구. 열심히사시는모습 으로 친구들에게 도 배려와따뜻함 으로 돈듯한우정 을 오래간직하길 바라면서.........!!! 깜찍한 꼬마 요정아가씨가 이제 우아한모습의 여인으로변한 영숙이. 친구의맘이 담겨있는글이라 보내준글을 수정없.. 보물창고/나의사진방 2011.03.02
2010년 08월18일 베를린에도착했습니다. 14시 15분에 쾰른에도착 17시 48분에 베를린가는 예약을 마치고 시간이 있어 쾰른대성당을 돌아볼수있었습니다. 쾰른대성당은 개방되어있어 여행객들도 자유롭네요. 경건한마음으로 잠시 기도하는중. 기차를 이용한 기록들입니다. 가야금연주 보물창고/나의사진방 2010.12.31
PARIS NORD에서벨기에BRUXEELLES MIDI 파리에서 곧바로 독일행선지를알아보았으나 노선이 없는관계로 벨기에로해서 쾰른으로 들어갑니다. PARIS 지하철입니다. 파리NORD역으로 가는중입니다. 벨기에의 BRUXELLES MIDI역 주변 12시25분의 쾰른으로가는기차를 기다리면서... 기차 안에서 찍은 풍경들.... 비 가 간간히뿌려서... 보물창고/나의사진방 2010.12.31
ORIENTE역에서 마드리드로 해서집으로 가는중입니다. 돌아가는 기차표가 제때에 없어 예약하는데 무지 애를먹었다.간신히 예약을 마치고 하루의 시간이 남아 마드리드의투우장 을 들러보았다. 마드리드의 투우장 오늘은 경기가 없는날이라네요. 투우는 로마시대에 신에게 황소를 잡아 바치는 의식에서 시작되었다고한다. 그 후 왕과 귀족들.. 보물창고/나의사진방 201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