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창고/나의사진방

다시 만날때까지...

윤일란 2011. 6. 18. 05:59

 

엄마가 묶었던 민박집.

 

 

  홈페이지 :  http://www.berlinmp.com/   베를린민박펜션

 

 

민박집 식당내부.

정갈하면서도 푸짐하며. 맛깔스러운 빛깔로 인심도 좋으셔서 우연히들렀는데...  미안하게시리 아침을주셔서

먹어본 글쓴이의 소감이다.

주인아주머니  정이 담쁙 배어있는 민박집이라  베를린에 오시는 분이계시다면  추천해주고픈마음이다. 

 

 

 

 

 

 

잘가~~~ 승재야. 즐겁고 건강히 지내다 또 만나....!   안뇽.Auf  Wiedersehen

5월23일 12시 25분에 사랑하는 4명은 모스크바로...   일상의생활이 시작될것이다.

좋은 추억으로 남길바라는 마음이다.

 

날씨에게도 고마웠다. 변덕스런 독일날씨라 걱정이 되기도했지만. 화창하고 따근하니 맘에속드는

예쁜날씨였다.

민박집 아주머니께도  감사함을 전하고싶다.  바쁘신중에도 공항에오고가며 수고해주셧고. 배려와

따뜻함으로 좋은기억을 남기게 만들어주셔서....

 

 

Mad Soul Child - Dear [아저씨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