音樂/musik

희망(希望)

윤일란 2010. 6. 13. 19:04









      희망(希望)
      술 보다는 허공이 친구가되고 다독여줄 따뜻한 손길 없었지만 언제나 오늘보다는 내일의 희망을 바라보며 나는 살으리라.... 아버지 때문에 남편을 죽이지 않았고 아이들 때문에 삶을 죽이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가정을 죽이지못해 나를 죽이고 이젠 내 어머니을 위해 남은 삶을 죽이며 살아가리라.... 우리네 삶속에 공존하는것이 행복과 슬픔인것을 .... 지는해가 붉은이유는 아직 타오르는 정열이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 - 죽이는 여자 중에서 -
      Giovanni Marradi - Bells ofsan sebast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