音樂/musik

수능을 앞둔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께

윤일란 2010. 11. 16. 02:44



☆수능을 앞둔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께-,!
최고의 행운과축복이 함께 하기를...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


[G20 정상회담을 즈음하여 최근개장한 경복궁의 아름다운 야경]

 

☆The Road Not Taken (걸어 보지 못한 길)☆  


단풍 든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더군요.
몸이 하나니 두 길을 다 가 볼수는 없어
나는 서운한 마을으로 한참 서서
잣나무 숲속으로 접어든 한쪽 길을
끝간 데까지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또 하나의 길을 택했습니다.
먼저 길과 똑같이 아름답고,
아마 더 나은 듯도 했지요.
풀이 더 무성하고 사람을 부르는 듯했으니까요.
사람이 밟은 흔적은
먼저 길과 비슷하기는 했지만,

서리 내린 낙엽 위에는 발자국도 없고
두 길은 그날 아침 똑같이 놓여 있었습니다.
아, 먼저 길은 다음날 걸어보리라! 생각했지요.
인생길이 한번 가면 어떤지 알고 있으니
다시 보기 어려우리라 여기면서도.

오랜 세월이 흐른 다음
나는 한숨지으며 이야기하겠지요.
<두갈래 길이 숲 속으로 나 있었다. 그래서 나는
- 사람이 덜 밟은 길을 택했고,
그것이 내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 라고.


- written by... 로버트 프로스트




Autumn Leaves 이 곡은 Roger Williams가 1955년 10월 피아노
연주곡으로 발표하여 인기를 끌기 시작하였던 곡이다.가을이 오
면 한번쯤 꼭 들어보고싶은곡이다. 수많은 가수와 연주자들이
연주한곡이며 우리나라에서도 고엽(枯葉)이란 제목으로 번안되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오늘은 각기 다른 연주기법
으로 연주한 곡을 비교하면서 감상하세요...

[옮겨온 글]



....Roger Williams 




....Linda Gentille





....Richard Clayderman 




....George Davidson




....Hawaii Romantic Guitar




....Paul Mauriat 




        Giovanni Marradi




        ♡Namaste♡
        ♥지금 이순간  당신을 깊이 사랑하고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