音樂/musik

페르귄트/ 그리그 (베를린 필_카라얀)

윤일란 2010. 11. 6. 06:55

* Splendeurs Du Nord*
_북구의 음악


☆ Peer_Gynt_Suite_No.1_Op.46_ 1.A.........0:03:59

2.A.........0:04:47

3.A.........0:03:46
4.A.........0:02:09



☆ Peer_Gynt_Suite_No.2_Op.55_
1.A.........0:04:56

2.A.........0:04:40

3.A.........0:02:43

4.A.........0:06:20



Berlin_Philharmoniker_Karajan

그리그 - 페르 귄트 헨리크 입센은 1876년 초연한 <페르겐트>를 위한 무대 음악 주요부분을 그리그에게 개인적으로 부탁했다. 스물 세 곡으로 된 방대한 스코어에서 그리그는 두 묶음의 관 현악 모음곡을 뽑아냈고, 그가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는 데 이 두 모음곡이 큰 역할을 했다.<아침>은 주인공 페르 귄트가 해뜨는 아프리카의 밝은 색깔을 보며 명상에 잠긴 모습을 보여준다. 약음기를 끼운 현의<오제의 죽음>은 가 숨을 저민다.<아니트라의 춤>은 페르귄트가 꼬드긴 아름 다운 아랍 여인의 이국적인 관능으로 가득차 잇다. <신왕의 궁전에서>는 우리를 다시 스칸디나비아의 거인족 왕의 궁전으로 데려간다.<유괴>에서는 페르 귄트에게 끌 려가는 잉그리드의 비명을 들을 수 있고, 마지막<솔베이 지의 노래>는 언제나 페르 귄트만을 사랑하며 고향 마을 에서는 그를 기다리는 여인의 정절을 담고 잇다. 역 : 이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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