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부르는 마법 같은 목소리! Vittorio Grigolo(비토리오 그리골로)
2006년 최고의 남성 팝페라 솔로가 전하는 데뷔 앨범
[In The Hands of Love]
'일 디보' 팬들도 찬사를 보낸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팝페라의
차세대 빅 스타!
한없이 투명하고 깨끗한 가성에서부터 호소력 있는 저음에 이르기까지
완벽하고 폭넓은 보이스 스펙트럼으로 듣는 이에게 감동을 전하는
비토리오의 이번 첫 앨범은 이미 영국 앨범차트 6위에 핫샷 데뷔하는 등
유럽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매혹적인 팝페라로 거듭난 킨의 'Bedshaped',
스티비 원더의 'All In Love Is Fair' 등 팝 히트곡과 첫 싱글
'Tu Sei(그대만의 사람)' 웨스트사이드스토리의
'Maria' 등 세상 그 어떤 악기보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전하는,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감동의 팝페라
1 Tu Sei(그대만의 사람)
2 Bedshaped [Cosi'] (그렇게)
3 Il Mio Miracolo (그대는 나의 기적)
4 Magia De Amor (사랑의 마술)
5 In The Hands of Love (하느님의 손길 아래)
6 All In Love Is Fair [Se L'Amore C'e] (사랑이 있다면)
7 Fuerte (요새)
8 If You're Not The one [Se Tu Non Sei Lei] (만약 당신이 아니라면)
9 Querida (연인)
10 Roma Sogna (우리가 춤을 출 때)
11 Butterfly Forever (영원의 나비)
12 Maria (마리아)
이탈리아의 열정적인 아티스트 비토리오.
"77년 로마에서 태어나 플로랑스 인근의 아레조 지방에서 유년시절을 보내고
당대 최고의 테너가 되었다.
그를 학교에 차로 바래다주면서 항상 오페라를 틀었던 아버지의 영향 때문인지
4살 때부터 집 주위를 맴돌며 아리아를 부르곤 했던 그.
그가 9살 되던 해, 한 남자의 운명이 점차 열리고 있었다.
로마의 한 안경점에서 노래를 부르던 꼬마는 드디어 ‘미니-테너’로서 발탁되게 되고
성 시스틴 성당 밤비노 소년 합창단에서 솔로파트를 맡게 된다.
그리고 나서 몇 년 후 아직 그가 십대일 때 로마 오페라 극장에서
파바로티와 함께 ‘토스카’를 부르는 영광을 맞이하게 되고,
그는 촉망 받는 오페라 스타로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를 갖게 된다.
로마 오페라극장 공연 후에 비토리오의 스타성을 예감한 파바로티는 깊은 감명을
받게 되고 언론에 ‘작은 파바로티(Il Pavarottino)’라고 소개하기도 한다.
그 후 18살이 된 비토리오는 비엔나 오페라 극단과 공연을 갖게 되고
23살이 되던 해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에서 공연한 최연소 테너가 된다.
이러한 이력 때문인지 비토리오는 이탈리아 역사상 병역을 면제받은 최초의 남성이
되는 데 이는 당국의 비토리오의 타고난 재능이 헤쳐질까를 염려한 배려덕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