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치아노 파바로티, 조수미
마리오 란자
쥬세페 스테파노
지안니 포지, 레나타 테발디
로베르토 알라냐, 티지아나 파브리치니
프랑코 보니솔리, 미렐라 프레니
알프레도 크라우스, 레나타 스코토
카를로 베르곤지, 조안 서들랜드
엔리코 카루소, 알마 글룩
티토 스키파, 토티 달 몽테
축배의 노래(Brindisi)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제1막 2장에 나오는 노래로 주인공인 알프레도와 비올렛타의 2중창과 합창으로 연주하는 아주 흥겹고 화려한 곡이다. 트라비아타에 나오는 이 곡은 '세상 근심 모두 잊고 즐겁게 떠들며 마시자!' 란 내용 이다. 음악적으로 아주 화려하고 신나서 열린 음악회나 모든 음악회의 흥을 돋구는 노래로 그리고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노래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곡이다. 신나는 음악에 따라 관객 들은 박수를 치면서 따라 부르기도 한다. 매우 유명한 곡이 라서 가사는 몰라도 누구라도 콧 노래로 따라 부를 정도의 곡이다. 테너의 화려한 목소리로 선창을 한다. 이 것을 소프라노가 이어 받아 똑 같은 멜로디 를 아주 쉽게 반복한다. 뒤를 따라 합창이 가세하고 반주 또한 크게 가세를 한다. 합창과 반주는 다시 줄어 들고 테너와 소프라노의 이중창이 나온다. 다시 화려한 합창과 반주가 가세하면서 테너와 소프라노의 아주 높은 음 B♭으로 화려 하게 끝난다. 끝나는 부분이 매우 멋있다. 오케스트라 반주가 아주 발랄하고 기분을 돋궈준다. 6/8 로 in-two 로 발랄하게 진행되는 음악이 아주 흥겹다. 그리고 주된 전주 음악이 끝까지 반복되는 느낌이라 아주 쉽고 편하다. 그런 연유로 대중 들이 더욱 좋아 하는 것같다. 클래식 성악곡 중에서 가장 유명한 곡 Top 10 에 드는 곡이기도 하다. 음악도 내용도 구성도 아주 절묘하게 들어 맞는 몇 안 되는 곡 중에 하나이다.
Libiamo, libiamo ne' ieti calici
che la belleza infiora
E la fuggevol ora
s'inebrii a volutta.
Libiamo ne' dolci fremiti
che suscita l'amore
poiche quell'occhio al core
omnipotente va.
Libiamo, amore fra i calici
piu caldi baci avra
Tra voi, tra voi sapro dividere
il tempo mio giocondo;
Tutto e follia nel mondo
cio che non e piacer.
Godiam, fugace e rapido
e il gaudio dell' amore,
e un fior che nasce e muore
ne piu si puo goder.
accento lusighier.
La vita e nel tripudio
quando non s'ami ancora....
Nol dite a chi l'ignora,
e il mio destin cosi
'音樂 > musi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0) | 2010.06.29 |
|---|---|
| 골든팝송 20곡 (0) | 2010.06.28 |
| 타레가/기타곡 모음 (0) | 2010.06.27 |
| 쥴리아니/기타 협주곡 제1번 A 장조 작품 30 (Giuliani/Guitar Concertos N (0) | 2010.06.27 |
| Laurens Van Rooyen / Song For Piano외.. (0) | 2010.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