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 Are So Beautiful / Joe Cocker
You are so beautiful to me
You are so beautiful to me
Can´t you see you´re ev´rything
That I hope for and what´s more
You´re ev´ry thing I need
You are so beautiful baby to me
당신은 내게 너무 아름다워요
당신은 내게 너무 아름다워요
당신이 나의 전부라는 걸 모르세요
나의 희망과 그 이상의 모든 것이라는 것을
당신은 나의 전부예요
당신은 내게 너무 아름다워요
Such joy and happiness you bring
(I wanna thank you babe)
Such joy and happiness you bring just like a dream
You´re like a guiding light shining in the night
You´re heaven still to me
You are so beautiful
You are so beautiful
당신은 큰 기쁨과 행복을 가져왔어요
(당신에게 감사드려요,그대)
당신이 가져온 그 큰 기쁨과 행복은 마치 꿈만 같아요
당신은 밤에 빛나는 안내등 같아요
당신은 내게 천국이지요
당신은 너무 아름다워요
당신은 너무 아름다워요
**************************
Joe Cocker
50년대 후반에는 드럼 연주자로, 60년대 이후부터는 R&B 가수로
활동했던 조 쿠커는 비틀즈, 밥 딜런, 올맨 브라더스 등의 곡을 리메
이크해 히트를 누렸던 영국 최고의 백인 소울 아티스트이다.
'68년 비틀즈의 싱글을 리메이크한 첫 앨범으로 영국이 아닌 미국
차트에서 히트를 기록한 그는 밴드와 함께 전미 순회 공연을 시작
했고, 그 해 `우드스탁 페스티벌`에서 환상의 무대로 인기 절정의
명성을 공고히 했다.
Unchain My Heart ('87)를 통해 더욱 더 원숙한 어덜트 컨템포러리
가수로서의 면모를 보인 조는 90년대에도 강점인 커버 버전의 작업을
지속 뛰어난 목소리를 구사하고 있고 '97년 편집앨범 Connoisseur`s
Cocker 를 발표, 여전히 특유의 소울풀한 창법을 들려주고 있다.
'音樂 > musi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6월에듣는 올드팝20.... (0) | 2010.06.19 |
|---|---|
| Il Silenzo(밤하늘의 트럼펫) / Nini Rosso (0) | 2010.06.19 |
| Ma solitude(나의 孤獨) - Paloma Berganza (0) | 2010.06.19 |
| Au parc Monceau (0) | 2010.06.19 |
| 젠트페터리 실라(Szentpeteri Csilla)의 Wildings(2002) (0) | 2010.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