音樂/musik

Danny Canh / Dreaming In a Midsummer Day Rain(베트남)

윤일란 2010. 6. 1. 18:59

  

전쟁을 겪은 보트피플 세대
New Age 뮤지션(Musician),데니칸(Danny Canh)
우리에겐 아직 낯설지만
뉴에이지 마니아들에게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있다
열다섯에 미국이라는 낯선 땅에 정착하여
보트피플 베트남인들의 행사에는 늘 참여하는 데니칸..
무더운 여름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정글에서
한줄기 시원한 비를 만났을 때처럼
그 상큼하고 시원한 감정을 표현한
Dreaming In A Midsummer Day Rain 곡은
좋은 음악으로 평가되고 있다.



 

'音樂 > musik' 카테고리의 다른 글

Sharrie Williams - Blues Lover  (0) 2010.06.02
Denean - The Weaving  (0) 2010.06.02
FIFA World Cup 2010 Theme Song " Wavin` Flag - K`naan "  (0) 2010.06.01
The Official 2010 FIFA World Cup Song - Waka Waka -  (0) 2010.06.01
Aqua - Roses Are Red  (0) 2010.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