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지왕(坐知王) -42
가야의 제6대 왕 일명은 김즐(金즐) 이시품왕(伊尸品王)의 아들
407년에 즉위 용녀(傭女)를 왕비로 삼았으나 국내가 소란하고
신하 박원도(朴元道)의 간언(諫言)으로
하산도(荷山道)에 왕비를 유배시켰으며 도령(道寧) 대아간(大阿干)의 딸
복수(福壽)를 왕비로 맞았다
왕자 취희(吹希)를 낳았으며 정치에 힘써 선정(善政)
을 베풀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5000년사 역대왕조실록
※ 좌지왕(坐知王) -42
가야의 제6대 왕 일명은 김즐(金즐) 이시품왕(伊尸品王)의 아들
407년에 즉위 용녀(傭女)를 왕비로 삼았으나 국내가 소란하고
신하 박원도(朴元道)의 간언(諫言)으로
하산도(荷山道)에 왕비를 유배시켰으며 도령(道寧) 대아간(大阿干)의 딸
복수(福壽)를 왕비로 맞았다
왕자 취희(吹希)를 낳았으며 정치에 힘써 선정(善政)
을 베풀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5000년사 역대왕조실록